2015년쯤인가 당시 급식이었던 본인은학교 음악시간에 반친구가 리코더로 jumper와 unity를 부르는 것을 듣고다시 이 겜을 접하게 됐는데 그게 벌써 6년전ㅋㅋ그리고 unity << 지금 나와도 레이팅될 것 같음
본인 동네에선 지메가 1.3이후로는 한물 간 겜이 되서 혼자 외롭게 했었는데 부럽네
근데 그건 우리 동네도 마찬가지였음ㅋㅋ 1.9~2.0초반 당시 급식들 사이에서 갑자기 지메가 다시 유행을 좀 타서 애들이 어디서 주워들은 거 가지고 리코더로 심심할 때나 부른거지 사실은 나도 슈소깬 친구 1명이랑 다른 친구 2명빼고는 한때 지메 열심히 했던 애들을 찾기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