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람마다 어려워하는게 달라.

무슨 맵을 갖다주건 각자 어려워하는 파트가 다를수밖에 없고, 직접 짠 겜플로 이루어진 맵을 베파한다던가 같은 그 외 여러 요소들에 의해서도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수밖에 없음.

그래서 어떤사람은 트뤼에페가 탈타보다 어렵다기도 하고, 누구는 그정도는 아니라고 말함.


특정맵은 다들 입을 모아서 어렵다 하는 파트가 있지만 그래도 항상 어딘가에는 다른의견이 존재하고 있음.

그러니까 포럼이나 포크같은것도 너무 과몰입해서 볼필요가 없다는거.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된다고.

며칠전에도 파웤이 어렵니 슬래터가 어렵니 떡밥돌았는데 이것도 시간 지나면서 클리어자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여론이 형성될거고, 언제든지 순위가 바뀔수있는 상황임.

결국은 그런 리스트들은 여러사람의 의견을 취합한 단순한 '참고자료'로써 작용할 뿐이지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라는거만 알아두면 좋겠음.

정 순위가 맘에 안들거나 그런게 있다면, 본인이 직접 프로그레스 내서 영상 올리고 의견 냈을때 분명 순위가 바뀌는데 영향을 끼칠수 있지 않을까 싶음. 제대로 해본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는데 그걸 무시할순 없잖아.

유의미한 프로그레스 내보지도 않고 몇천몇백어템 프랙돌려놓고 이게 더 어렵녜 저게 더 어렵녜 히는거만큼 꼴보기 싫은 입지메가 없어. 다들 프랙과 실전은 천지차이라는거 어느정도 알고 있잖아?

1위떡밥 어느정도 식은 마당에 이런말 하는게 좀 뭐할수도 있긴한데 트뤼에페 떡밥 도는김에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거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