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외국커뮤도 좀 둘러보는데

애네는 업데이트 그 자체보다는 지메라는 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에 초점을 좀 더 두는것같드라

그냥 지메라는 게임이 한국정서랑 맞지 않는것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

한국 크리에이터들도 1.9때까지는 많았지만 2.0때부터 많이 사라졌고

그 무한한 가능성도 2.0때 트리거 등이 등장하며 본격적으로 넓어진것과 관련이 있을것같은데..

물론 여기 욕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님 그냥 옛날부터 좀 궁금했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