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을 우리식에 맞게 "소고기"로 바꾼 고 마스크좌...... 그는 한글을 사랑했고 그 결실이 보급화를 이루어냈다 지금은 어떤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모를 외래어가 판치고 있다 세종대왕이 통탄할 노릇이다 '어차피 깨는거 빨리 깨는게 더좋다'는 의미에서 이왕이면 다홍치마에서 따와서 플루크 다신 다홍치마라는 표현을 쓰면 어떨까? 동의하면 개추 ㅋㅋ
왜그래? 차라리 천리길이라 하지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