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나올때는
파랑 공점 발판만 나왔는데도 겜플 다양해졌고
장식 오브젝트도 풍부해지기 시작함
1.4 나올 때는
클펑도 그땐 어려운 난이도였고
소형 모드도 참신하고 재밌었음
1.5 때는
UFO가 겜플 재밌었고 flappy 레벨이 유행함
obj 테두리 컬러도 변경 가능해지면서 이거 하나만으로도 화려한 레벨 많이 나옴 (cyber paradise)
1.6 때는
일렉맨은 음악 좋고 재밌다는 호평도 많았고
클텝은 최초의 공식 데몬에 당시 기준으로 개어려워서 혁신적이었음
화려한 블록들도 많이 나와서 디자인도 다채로워짐
1.7 때는
가속 나오면서 게임이 스피디해졌고
c-obj 나오면서 온갖 삐까뻔쩍한 디자인이 늘어남
1.8 때는
듀얼이랑 빗면 나오면서 새로운 유형의 맵들도 많이 나왔고
크리 편의 기능도 많아졌음
1.9 때는
웨이브 모드도 나오고
컬러는 4개나 지정 가능하고
음악도 커스텀으로 쓸 수 있게 되면서 크리 전성기 맞았던 듯
이렇게 업뎃마다 몇 가지만 소박하게 추가해줘도 되게 재밌어하면서 플레이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왜 갑자기 업뎃마다 괜히 대규모로 이것저것 욱여넣으려고 하는 느낌일까...
논란 일자 "게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