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Misty Mountains 파고 있는 데 이데 점프라서 그런지 너무 힘들다. 할 건 많은데 한 가지 밖에 안 하게 되서 지메도 별로 안 하고 있음.

근데 200000어탬 이런 거 보고 있으면 어차피 재능 있어도 결국은 이런 게임은 끈기가 중요한 거구나 생각했음. 지금 지메를 한지 2년 3개월이 다 되가고, 재미도 여전히 있지만 작년에 처음 팠을 시절에 끈기를 지금은 못 찾겠음. 고2 되면서 신경을 쓸게 많아짐.

암튼 나도 언젠가 열심히 노력하는 마음가짐 가지고 이 1년 넘게 방치된 익데를 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