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궁금할테지만 갑자기 뭔가 쓰고싶어짐.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에 관한얘기이다.
디스코드 커뮤 약 1년 6개월 해본 게이의 경험담임.

양지.
비틱이 좀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 착한사람들이지만 친목이 없는건 아니다 맘에 안드는애 있으면 가끔 뒷담을 까긴한다 하지만 수위가 약한편. 유명인을 보면 빠는 성향이 은근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진 않다.

음지.
음지에는 왠지 모르겠지만 크리러들이 좀 많다. 친목이 양지보단 훨씬 심한편. 지들 친목섭이나 합작섭에서 반말까면서 일베드립, 뒷담을 하는걸 볼수있고 서버 갱을 가기까지한다. 갱을 가면 대부분 성드립, 일베드립이나 ㅎㅋㅅ테러, 멘션테러를 주로한다. 싫어하는 사람이건 무고한 사람이건 가리지 않고한다. 충격인건 대부분 평균 나이대가 04~08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