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한국인 최초 익데 클리어자이자
업로드 당시 top50 안쪽에 들었던 데몬들을 스스로 60hz로 베파까지 완료함(windy landscape, crystal of miracle, sequence, transonic, endorphin, asymmetry, retention) 심지어 retention은 더 어렵게 만들어서 베파할 수 있었는데 시간없어서 너프한 버전을 베파함

사실 빡겜유저도 아니었는데 이정도면 빡겜했다면 한국의 크맨이 됐을지도?(크맨도 60hz 유저였음) 여담으로 과거에는 페이스북으로 자기 유튜브 구독자수 실시간 중계도 달렸는데 지금은 계정자체가 사라진듯



2.0~2.1 시절 한국 60hz 고수



the hell factory를 2016년에 60hz로 격파하여(그 당시 포럼 10위로 추정), 이후 라이프라는 한국유저가 2016년말쯤 어비판, 2017년 1월 블베를 격파하기 전까지 한국 기준 가장 어려운 익데 클리어자였음. 이거 외에도 16년도 기준 top50 안쪽에 들었고 지금은 인데리스트에서 만나볼수있는 데몬들도 학살하듯이 깬 인물이었음. 최초의 한국인 포럼 학살자라 생각하면 됨. 2017년에는 betrayal of fate, ABP 등 여러 익데들을 60hz로 격파한 뒤 144hz로 바꾸긴 했는데 이 와중에 60hz로 Artificial ascent를 81퍼까지 가기도 함. 물론 나중에 바이패스 켜서 깼는데 본인피셜 지옥같았다고 함. 이 밖에도 쉬운 레거시 인데인 sparklic ocean를 베파한 경력이 있음.





의외라고 생각할 지붕이들도 있겠지만 커터도 나름 14~15년도쯤부터 지메한 올드유저다. 위 영상은 2016년 커터가 60hz로 격파한 두 번째 익데 TUP임.(첫번째는 retention) 커터는 유튜브 극초창기때 쉬운 데몬을 위주로 한 영상들만 계속 올리다 갑자기 retention 클리어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으로 실력자로 떡상한 계기를 만듦. 그래서 그런지 이 영상이 업로드 된 당시만해도 상대적으로 무명인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그 뒤로 duelo maestro, niflheim, a bizarre phantasm, conical depression(75hz)순으로 격파하며 이름을 알리다 2018년 2월 10일 AA를 76hz(사실상 75hz)로 클리어하며 본격적으로 한국내에서 유명해짐. 당시 저 기록은 jaegar의 60hz 블베기록을 제치고 그 당시 lrr로 격파된 가장 어려운 타이틀을 거머쥐게 됨. 그 다음부터 77hz로 미스틱 50퍼 플루크, 80hz로 자프키엘 클리어(당시 8~10위), 스렌 클리어(당시 2위)를 하며 저헤르츠를 쓰지만 포럼 데몬을 학살하는 굇수가 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