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라는 새끼가 업데이트는 좆만큼도 안해서


단순히 2.2가 아니라 기본적인 버그조차도 수정이 안되다보니까

핵을 보편적으로 쓰게 되고

좋게만 쓰지 악용하는 새끼들 때문에 포럼에 기록 하나 올리는거조차 손이 많이 가게 됨


크리 핵도 보편화되면서

옵젝 한계 없애고 맵 하나에 20만, 30만 옵젝씩 박다보니까

렉이 걸릴거라고 예상못했던 게임은 ldm을 써도 렉이 걸리고


모니터 주사율이 게임 난이도를 아예 바꾼다는걸 알게 되고 나서

지메는 단순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사양빨겜이 됨


너도나도 360 바이패스를 쓰니까

익스트림 데몬의 웨이브나 비행 난이도는 확 올라가게 되면서

모바일은 손도 못대는 난이도의 맵이 양산되고

핵맵도 깨지고


그 핵맵 한번 깨지면 온갖 어그로 다 끌린다는걸 알게 된 크리에이터들이

결국 온갖 핵맵, 임파맵 리메이크를 다 싸지르기 시작하고

그 리메이크의 후속작을 만들고

그 후속작의 후속작을 또 만들고

난이도는 역시 top1이고


옛날에 혼자서도 자기 스타일대로 맵 일주일에 하나씩 내던 크리에이터들은 어디가고

유튜브에는 존나 어려운 익스트림데몬 합작 몇초짜리 파트 몇달에서 1년씩 만드는 크리에이터밖에 안 뜸

정말 자기 스타일대로 만들면서 어렵게 만들지도 않는 크리에이터는 관심도 못 받고 있는거 같음


물론 지금 지메가 동접자는 만명은 거뜬히 넘을만큼의 인기는 있어서 망하진 않았다고 보지만

옛날의 그 각자 모두가 다른 스타일로 개성을 뽐내던 지메는 뒤졌다


간간히 나오는 젠더게임 맵 보고 지메 못접는 내가 제일 병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