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킥스타터나 출시 직후, 소수지만 열렬한 팬이 생김
2단계-게임의 초반 역사, 슬슬 유명해지기 시작하며 점점 하는 사람이 많아짐
3단계-대규모업뎃 등을 통해 즐길 컨텐츠가 많아지며 본격적인 전성기 시작, 다만 사건사고도 이때쯤 가장 많이 터짐. 사건사고를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운명이 갈리는 때
4단계- 사건사고를 잘 관리하지 못하여 여러 문제점이 생기거나 즐길 컨텐츠의 부재로 인해 슬슬 유저들이 떠나감
5단계- 다 떠나서 남은 유저들이라고는 대깨들이랑 그 게임만 파는 극소수 매니아들밖에 없는 상황

이게 보통 어느정도 흥한 게임들이 전형적으로 밟는 절차인데 지메로 치면 1.9 이전이 1~2단계, 1.9~2.1초반이 3단계, 업뎃없는 현재가 4~5단계쯤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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