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맨 베파 버전만 찍으려다가 하는 김에 언너프 포보스까지 찍었음
후반부 2.0 디자인은 혹평이 많던데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포보스만의 혼잡한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음

언너프 마지막 듀얼은 어떻게 생각해냈는지 궁금하더라ㅋㅋ
옵젝 막 배치해놓은줄 알았는데 루트가 있음ㅋㅋㅋㅋ

근데 당시에 너프하고도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을 정도였는데 크맨 60hz로 어케 베파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