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전만해도 그 누구보다 지메에 진심이였다
깼던맵을 다시해도 질리지않았고 유튭에 지메브금만 열심히 검색하던시절.. 가요에 관심없고 지메노래만 관심있던시절...
쉬운맵, 쉬운데몬만 찾으면서 힘들게깼었지. 고수들이 부러웠음. 그래서나도 실력을키우기위해
조금 어려운데몬을 도전했지. 바로 이맵이야. 역시 너무어렵더라고 포기하고 블베가 점점 순위가 낮아지던 시절에 다시 도전했지만 포기했음
나에게 정말 실망했다. 이렇게나 오래했는데 실력이 그대로인거임. 노력도 부족해. 3년만해도 누구는 익데깨고다니는데
어느샌가 내 인상게임이 질려가기 시작했고
시간이지나 다시 지메에 접속했다 거의 3년만이였나. 메인화면의 브금이들려오니 반갑고 그리웠다. 다시 이맵에 도전하고 노력했다
그리고 신기록을 세우기시작하고 소고기를 몇번 먹으니까 접속이 뜸해졌지만 몇개월이 지나고 'ㅅㅂ 이거 깰때까지한다'란 마인드로 연습모드로 몇번이나하고 계속해서 결국 클리어를 했다
꽤나 예전에있던 일이야. 지메갤이 보여서 갑자기 생각났음
깼던맵을 다시해도 질리지않았고 유튭에 지메브금만 열심히 검색하던시절.. 가요에 관심없고 지메노래만 관심있던시절...
쉬운맵, 쉬운데몬만 찾으면서 힘들게깼었지. 고수들이 부러웠음. 그래서나도 실력을키우기위해
조금 어려운데몬을 도전했지. 바로 이맵이야. 역시 너무어렵더라고 포기하고 블베가 점점 순위가 낮아지던 시절에 다시 도전했지만 포기했음
나에게 정말 실망했다. 이렇게나 오래했는데 실력이 그대로인거임. 노력도 부족해. 3년만해도 누구는 익데깨고다니는데
어느샌가 내 인상게임이 질려가기 시작했고
시간이지나 다시 지메에 접속했다 거의 3년만이였나. 메인화면의 브금이들려오니 반갑고 그리웠다. 다시 이맵에 도전하고 노력했다
그리고 신기록을 세우기시작하고 소고기를 몇번 먹으니까 접속이 뜸해졌지만 몇개월이 지나고 'ㅅㅂ 이거 깰때까지한다'란 마인드로 연습모드로 몇번이나하고 계속해서 결국 클리어를 했다
꽤나 예전에있던 일이야. 지메갤이 보여서 갑자기 생각났음
근본맵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