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018년도에는 '옵젝수가 퀄리티의 전투력' 이라는 생각이 깔려있었던 거 같은데

갓이터 등등이 빨렸던 것도 그런 맥락에서고


언제부턴가 옵젝수가 낮은 게 더 좋은 평가를 받더라

요즘은 아낌없이 옵젝을 쓰는것보다는 퀄을 좀 포기하더라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