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PB가 Rearmed 그 다음 Windy Landscape이고

익데 프로그레스는 아쿠 76 카클 66 둘 다 어템 1만정도 쏟음


내가 정말... 게임 접기 전에 한 번쯤은 익데를 깨보고 싶었는데 벽 느껴져서 못하겠음

하데 인데 파는 건 재밌는데 익데는 그냥 스트레스만 존나 받음

똑같은 파트에서 죽고 또 죽고 존나 죽고 겨우 한 번 넘어가서 다음 파트에서 죽고

쉬운 파트인데 죽고 겨우 후반 왔는데 똑같은 곳에서 두 번 죽고 렉걸려서 죽고 남들은 절대 안 죽는다는 곳에서 죽고

어떤 파트는 진짜 아무리 연습해도 늘질 않음 그냥 운 좋으면 넘어감

하다보면 팔 존나 아파오고 죽을 것 같고 그렇다고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어제 익힌 거 다 까먹고 연습한 덕분에 잘 넘어가던 파트에서 또 존나 죽음

진짜 벽 느껴져서 익데는 도저히 못 할 것 같음


원래부터 크리를 해보고 싶었고 크리에이터들이 맵 기깔나게 뽑는 거 보면서 나도 저런 맵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거든

데일리 똥맵들 해보면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많았고

레이아웃부터 짜는 중인데 거의 다 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