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에 이 넥서스 영상을 처음보고 눈부신 디자인과 현란한 겜플에 완전히 매료됐었음 노래도 존나게 좋아서 한동안 들었었다 

근데 그당시에 난 이걸 깰 능력이 없어서 내 실력을 한탄할 뿐이었고 이맵은 그냥 동경의 대상으로 남았었음

그리고 지메를 최근에 다시 깊게 파기 시작했는데 아쿠 98 찍고 현타와있을때  이맵이 생각났음 

아 이제 깰 때가 왔구나

바로 빡세게 파기 시작해서 4일만에 총 5047어템 쓰고 깼다 

오랫동안 내 최애맵으로 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