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색 4개 나왔을때 그리고 커스텀 뮤직 나왔을때


퍼니게임 맵을 보고 얼마나 감탄을했는지


revolution이랑 rainbow dust 보고 극찬했다


특히 난 rainbow dust 보고 그 4색으로 지금 무브 트리거 같은 위로 올라가는 착시현상 구현했을때 진짜 개쩔더라


제한된게 많았을시절에 그런 효과를 어떻게 냈는지 생각하면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1.9때 달달이 내는 맵 마다 박수를 멈출수가없었는데 1.9 마지막쯤인가? death moon 냈을때 빨간색 검은색으로도


맵을 꾸며내는 실력보고 진짜 말이안된다 소리 나왔었는데


2.0 되고나서 냈던 unity는 ㄹㅇ 말도안됨 


음악선정도 좋고 맵 디자인부터 움직이는 효과까지 진짜 레트로 게임 느낌나는거 미치겠더라


그 뒤로 냈던 sirius도 내생각엔 첫 보스파이트 였던걸로 알고있음


퍼니게임이 맵내고 나서 거의 몇년간 계속 보스파이트 맵 많이 나왔던걸로아는데


이런거 생각하면 진짜 옛날이 그립기도함


물론 지금으로선 접은지 오래지만 요즘 디자인들은 옛날 감성보다는 누가더 화려하게 만드는지 대결인거같드라


물론 다 개쩔게 만들고있어서 많이 변했다고 생각함


업데이트가 길어지지만 않았으면 옛날 구유저들 다 활동하고 있지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2.2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