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ㅈㄴ 과대해석한걸수도 있는데
1. 일단 노래부터 장조긴 한데 뭔가 쓸쓸하고 우울한 기분이 조금씩 남
2. 헬테마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밝은 배경도 아니고 배경이 초반에 풀? 처럼 생긴 배경이랑 밤하늘에 별 움직이는 그런 단순한 배경뿐임. 뭔가 ㅈㄴ 쓸쓸한 느낌
3. 겜플이 로봇 가시 미세컨 뿐이고 속도도 일정해서 묵묵히 걸어가는 느낌. 그리고 그 가시밭길 끝에는 연출상 그런거긴 한데 못피하는 가시를 밟고 죽어버림. 가시밭길을 묵묵히 걸어간 결과는 쓸쓸한 죽음뿐임. 깨든 못깨든 꿈도 희망도 없는 연출
개인적으로 슬래터같은 대놓고 심리적 공포 주는것보단 이렇게 은은하게 절망적인 느낌을 표현하는게 더욱 쓸쓸하고 무거운 기분이 나게 함
내인생같누
지붕이는 goner야
ㄴ어허
내인생은 Abyss of darkness임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하는 브금인데 그렇게 들릴수 있구나
감수성이 풍부한듯
저거 텍팩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