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맞추겠다고 배속이랑 포탈,공점 때려박고 기믹같은거 넣으면
롭탑이 좋아하는 직관적이고 유저프렌들리한 겜플이랑 거리가멀어짐
Lutetia,bismarck,pabrik,xin chao 디자인이나 컨셉은
거를 여지가없는데 겜플이랑 길복잡한것 때문에 얄짤없이 그대로 폭사함

ruta del sol 보면 초반 겜플이 좋은건아닌데 박자좀 버리고
중반부터는 그냥 통짜블럭으로 직관적으로 보이게해둠
아사달도 듀얼 말많았는데 어느정도 오토로해둔거랑 웨이브표시선
있어서 훨씬 할만해짐  

Koenigstein 는 진짜 완벽한 정통 이데레이아웃이고
Nivel이랑 planet x는 겜플 리스크를 아얘버리고 쉽게만들었고

결론은 겜플도그냥 디자인하는 사람이 짜야함
보이는 세계가다름 어줍잖은 레이아웃만짜는 사람이 짠 레이보다
그냥 디자이너가 디자인하면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레이가 훨씬 안정적임

겉으로보기에 간지나고 쩔어보이는 레이는 익데에서나 짜시고
제발 이데나 건틀렛에서는 심플하게 짰으면 좋겠음
건틀렛깰사람들이 이제겨우막 클럽스텝 정도 겨우깨고온 애들도 많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