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엔 새로 알게 된 맵들 중 브금이 그날 하루 동안 뇌에 맴돌 때도 있고
가장 좆같은 게 갑분싸되는 상황일 때 카타클리즘 브금 뇌에서 재생되는 거 <<<< 이거 때문에 순간 웃음 터질 뻔한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요즘엔 덜한데 옛날엔 좀 심했음
저같은 습관 있거나 있었던 사람 나 말고 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