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ta del sol

예전에 위클리로 나왔던 맵임 그땐 많이 어렵게 느껴져서 지금까지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프랙 몇번 돌려보고 실전 드가서 바로 깸

이데중에선 꽤 어려운 편이었지만 그래도 ㅈㄴ 재밌었음 오늘 깬것중에선 젤 재밌게 플레이함 디자인은 뭐 말할것도 없이 좋고

월드 건틀렛 1위에 걸맞는 맵인거 같다

언너프 아사달보다 약간 어려운듯


하디스트: 초반 볼파트? 근데 전체적으로 밸런스 잘맞는듯

koenigstein

겜플은 전체적으로 잘만들었는데 중간에 로봇파트랑 몇몇 타이밍에 발목이 잡혀서 약간 짜증났음 그래도 괜찮게 플레이했던거 같다 디자인은 뭐 당연히 우수하고 난이도는 적당한 이데 난이도인듯

하디스트: 30~47%, 89~90%


down unda

걍 쉬움



descent

이지데몬계의 하드머신 or 네멘인듯

전체적으로 후살이긴 한데 그중에서도 몇몇 존나게 어려운 타이밍이 맵이 전체 난이도를 끌어올리는 듯한 구조라서 딱 하드머신이 생각났음

특히 63퍼에 나오는 미니큐브 점프는 지금까지 해본 이데에 있는 타이밍중에서 젤 어려웠다 뭔 인데나 익데에서나 나올법한 타이밍이 이데에 있냐

마지막 비행을 플루크해서 다행이지 거기서 뒤졌으면... 상상도 하기 싫노

오늘 한맵중에서 젤 어려웠음

하디스트: 63%, 78~80%, 8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