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ller한테 전해 들은 거라서 이 글에 적은 거 이상의 정보는 나도 모름 그러니까 뭐 물어봐도 답 못한다


현재 쿄우키 파는 애들끼리 모여서 그룹 하나 만들었는데 거기서 가장 프로그레스 많이 세운 게 lolwut이랑 thnnder임

그중 thnnder는 지금까지 13k어템정도 썼고 68~100, 58~86 했다고 함.(얘 참고로 파이어워크 깨는데 29k쓴 괴수새끼다) 물론 58이후가 쿄우키에서 제일 쉬운 파트고, 이 앞은 이것보다 훨씬 어려움

아무튼 이 두명의 의견은 제목에서 썼듯이 "아케론보다 훨씬 어렵다"임. 구체적으로 "쿄우키-아케론 차이랑 슬러터-탈타 차이랑 비슷하다" "별 붙자마자 바로 1위 올려도 전혀 문제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확신했다고 하고, 그 외 다른 도전자들도 다 여기에 동의한다고 함.


쿄우키 베파 되고 나서야 알게 된 맵이긴 하지만 처음 보자마자 디자인도 겜플도 ㅆㅅㅌㅊ여서 호감 된 맵인데, 꼭 별붙고 1위 먹어서 간만에 '그나마 나은 1위맵'이 아니라 '개쩌는 1위맵' 나오는 거 좀 봤으면 좋겠다

현우진짤은 그냥 사진 있어야 많이 볼 거 같아서 아무거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