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스팀 버전도 없는 온리 폰겜이어서 초창기 지메는 후르츠 닌자 앵그리 버드 이런 흔한 초창기 폰게임 중 하나였는데
이런 별 볼일 없는 게임에서 진심으로 맵 디자인을 하려 한 게 존경스러워진다
남들이 기초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을 때 오브젝트를 '활용'해서 보다 심화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했음 Crazy Bolt 이 맵 보면 감탄만 나옴 이게 1.6 맵? 아무리 봐도 보통 사람은 절대 아닌 거 같음
2.0 후반까지 계속 하다가 군지한 다음 아예 접어버린 게 너무 아쉬움 한 4년 전부터 쇼케이스 영상들이 조회수 엄청 나오기 시작하던데 이때 접어버림
이 영상 조회수에서 보이듯이 시대를 좀만 더 잘 탔으면 훨씬 더 유명해졌을 수도 있었는데 아직도 복귀는 안 하는 거 보면 흥미가 없어진 듯
만약 지금까지 했다면 어땠을까...
대 준 언
GOAT.....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