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는 것처럼 쿄우키의 프레임 퍼펙트는 22, 아케론의 프레임 퍼펙트는 63, 슬러터의 프레임 퍼펙트는 65임
그래서 쿄우키가 TOP 1급 난이도라고 불리는 게 꽤 의외처럼 느껴지잖음
그러면서도 막상 직접 해보면 진짜로 저 둘보다 어려울 만큼 존나 말도 안 되는 난이도이기도 하고
근데 프레임 퍼펙트 개수 말고 전체 클릭수를 보니까
아케론 188, 슬러터 167인데 반해 쿄우키는 349임 (각각 조잉크, 커스드, 데미시오 기준)
그러니까 쿄우키는 프레임 퍼펙트가 적은 만큼 타이밍이 저 둘보다 칼같지 않더라도 소비해야 하는 클릭수가 많아 죽을 위기가 훨씬 더 많다는 거임
단순히 더 많은 것도 아니고 순수 클릭수가 슬러터의 2배 이상이니 어려울만도 한듯
거기다 30hz 기준 프퍼펙 150개 이상이니...
쿄우키는 웨이브보다는 비행에 난이도가 더 집중되어있어서 더 그런듯
쿄우키는 비행이 말이안됨 ㅅㅂ
ㄹㅇㅋㅋㅋ 볼 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진짜 비행이 젤 어려웠음
2프레임 퍼펙트가 존나 많은게 아닐까 생각해봄 - dc App
150개 넘는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