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걍 빨리 익데 오우너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 Breakthrough깨자마자 이녀석으로 무지성 점프 시도함

그렇게 1년동안 고통받다가 간신히 잡았는데, 그때 느낀 감정이 나도 이제 익데 오우너라는 감격보단 더이상 이새끼 때문에 고통받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