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30초동안 블디랑 그라운드가 다 똑같다기엔 밑에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몇십초 간격으로 눈에 띄는 섬세한 변화를 주었고 전체적인 퀄리티도 제작자인 demishio의 정성이 담겨있어서 오히려 보는 맛이 있었음

맵 분위기 자체도 다양한 이펙트와 어둡지만 화려한 색채, 빽빽한 스트럭쳐와 그라운드로 마치 동굴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줘서 맵의 제목인 광기랑 어울린달까? 요즘 나오는 삐까뻔쩍한 글로우 크리에이터들이 따라 하지 못하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반박시 니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