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8~9년전에 ㅈ중딩시절에 되게 열심히 크리에이터로 즐겜하면서 반짝 떴다가 15년도이후로 서서히 벽느끼면서

내 크리실력으로는 여기까지가 한계라는걸 스스로 느끼고 떠나갔는데

역시 요즘은 다른게임이라 생각될 정도로 퀄리티가 훌륭하네


최근에 쿄우키인지 뭔지 맵 떡밥이 있던데 솔직히 내눈에는 걍 다 너무 잘만든 맵들이라 평가를 할 수가 없다 ㅋㅋ


그래도 되게 정 많이 든 게임이라 가끔 눈팅하고 그러는데 심심해서 글한번 써보고간다

그리고 최근떡밥 터트린 cp40점 게이도 있던데

본인은 그갤럼보다 cp가 더 많은데, 그렇기에 cp가 다가 아니라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예전엔 cp올릴라고 거의 공장마냥 맵을 찍어내고 크리랭 1자리가서 좋아하고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참 철없는짓이었음

요새와서 내맵들 욕먹고 그러는거보면 나도 그럴만하다고 생각하고 은근히 또 재밌기도하고 그러더라고

지메갤 지붕이들은 멋진 맵들 많이 만들어주기 바람!


아 그리고 지붕콘 많이써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