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그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자기 무덤을 판다는 생각 말고는 아무 생각 안난다


그리고 그동안 해왔던 말을 생각해봐

과연 너 편을 들어줄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