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친구들이랑도 잘지냈고
운동도 잘하고 용모도 단정했는데
대 지마갤의 '갤러'가되고 나니까 품위 유지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음식이 버려져 있길래 주워먹고 왔다.
학생때 자신감 넘치게 말했는데 이젠 대화는 커녕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소심하고 작게 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냄새난다고 쫓겨났다.
아무리 좋은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지마갤의 일원중의 하나"
하면서 좋았던 기분도 좆같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것 같다
출형기변 - dc App
나도 내가 징징거리고 눈꼴시려운건 알고 있는데 이거 내가 몇달전에 같은 내용에 같은 시간대에 이미 올린 내용이다 진짜 글 완전히 똑같은데 그때는 추천 안박히고 묻혔는데 왜 저건 개념글갔었냐? 신세한탄해서 미안한데 가뜩이나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생겨서 우울한데 이런거 까지 보니까 너무 억울해서 진짜 되는 일이 없는거 같다 요즘
ㄴ드립도 못 알아보노
ㄴ자기소개하노
ㄴ-찐-
사이버 대학이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