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직업도 아니고 그저 최저임금도 못 받고 화장실에서 똥물을 닦는 '청소아주머니'

그 자체라고

그냥 지붕이들의 눈을 찌푸리게 만드는 좆같은 비틱새끼들만 묵묵히 자르면 된다고 ㅋㅋ

물론 가끔씩 투척되는 할카스도 너희의 몫이지 ㅋㅋ

알겠냐? "이 할매지우개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