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개강하고 자격증준비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지메가 확 줄을것 같음
끽해야 하루 1시간 정도?

그래도 다른 겜에 비해 지메는 빡치긴 빡쳐도 막 현질유도나 능력치 인플레 그런건 아예 없는 겜이기도 하고 아 슬슬 열받네 하면 걍 끌거라 겜이랑 현생이랑 분리 잘 될거같긴함

그래서 여기 두가지 선택지가 있음


1: 한포 레거시 인데들 쉬운 순서대로 잡기 - 2번에 비해 작지만 빠르게 성과낼 수 있음. 질보단 양. 매번 맵 러닝 새로해야됨.

2: 초장기간 동안 두번째 익데 깨기 - 양보단 질이라는 쪽임. 한 맵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고... 어려워서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새로 러닝하고 하는 스트레스 사라지는 것도 무시못함. 아마 Cyclone이나 Acu, Twisted Tranquility, Cataclysm이 후보가 될 것 같고 판다면 한 학기 내내 조금씩 파서 깨는거 생각중


앞으로의 방향성

  • 57명 참여
  • 1개 선택
  • 모두 가능
결과 미리보기
  1. 양 (Insane Demons)23% · 13표
  2. 질 (2nd Extreme)77% · 44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