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도 섞어가며 쓸게
내 기억으론 22년 초까진 그래도 좆목도 잘 잡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특정 시기는 기억 못하지만 어느샌가부터 디코쪽에서
지메갤 얘기가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함.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이거에 가장 큰 기여를 한사람이 저스트하루<< 얘인거같음.
폭로 터졌을때 사진 자료같은거 본사람은 기억할거야
얘가 뭔 병신같은 디시 부심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전주딱이 차단먹이기 전까지 온갖곳에서 갤 얘기를 했었거든. 하루년이 지메갤 뒷담깔때도 대놓고 한국포럼에서 했기도 하고.
그래서 지들끼리 얘기하면 뭔 문제가 되냐? 싶은데
문제는 자기들끼리 좆목하면서 나온 얘기가 아닌
한국포럼같이 규모가 큰곳에서 대놓고 떠들었단 말이야.
무엇보다 하루 논란터졌을때 제일 빠르게 논란 정리한 곳이 여기일거 같거든. 뭔일이지 싶어서 입문한 사람들도
많지 싶고..
사실 지메갤 인원중 아마 반쯤은 디코 한번씩은 해본 사람들 같은데, 나는 티만 안내면 정보글을 쓰든 찬양글을 쓰든 상관없다는 마인드거든.
근데 점점 디코쪽에서 지메갤 얘기가 나오다보니까
디시라는건 첨 접해보는 애새끼들이 어? 익명 보장이네? 싶어서 닥눈삼도 쳐안해놓고 글쓰는게 보임.
그리고 대체 어떻게 유입이 된건진 모르겠지만 디코를 안하는 카페쪽이나 아직 대가리 덜돌아가는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몇몇 오는거같고..
그리고 이건 지극히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벤트 얘기도 좀 하자면 어느샌가부터
지메갤-> 이벤트 하는곳 이라고 인식이 잡힌것도 있는거같음.
이벤트 없으면 떡밥이 없다 그러는데... 애초에 평소엔 갤엔 관심도 별 없으면서 이벤트할때나 좌표찍고 오는거 좀 웃겨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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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