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2 나오면 그때 깨려고 묵혀놓고 있었는데, 심심한 것도 있고 2.2가 언제 나올지 몰라서 그냥 깨버렸음.
순서는 해당 콘테스트 순위고, 개인적인 평가가 들어가 있음.
16. Mil Noches (아르헨티나)
16등으로 어느 건틀렛에도 들어가지 못한 불운의 레벨... 솔직히 15등 안에 들어갈만한 레벨이라고 생각함. 여담으로 노래 중간에 한국어로 "셋, 둘, 하나"가 들림.
점수: 7/10
15. Great White North (캐나다)
눈에 띄는 특징이 딱히 없는 무난한 레벨.
점수: 6.5/10
14. PABRIK (인도네시아)
공장이 테마인 레벨. 코인 다 먹으려고 하면 꽤나 귀찮아지지만 겜플 자체는 재미있는 편임. 코인을 다 먹으려면 윗길, 중간 길, 아랫길을 각각 한 번씩은 지나야 되는데, 윗길이 비교적 어려웠음.
점수: 7.5/10
13. Lutetia (프랑스)
전체적으로 겜플이 빠른 편이라 처음 할 때 생각보다 애먹었지만 익히면 재미있는 레벨.
점수: 7.5/10
12. Xin Chao (베트남)
생각보다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던 레벨.
점수: 6.5/10
11. BISMARCK (러시아)
2차 세계대전 중 독소 전쟁이 테마인 레벨. 다 좋은데, 3번째 코인을 먹는 구간이 너무 어두워서 휴대폰 밝기 최대로 높이고 깬 거라 그건 맘에 안 들었음. 눈이 아파...
점수: 7/10
10. Down Unda (호주)
바다가 테마인 레벨. 디자인은 내 취향에 안맞았지만 겜플은 쉽고 괜찮았음.
점수: 7/10
9. Fizzy Fossils (미국)
월드 건틀렛에서 유일하게 별로였다고 느낀 레벨. 이유는 16개의 레벨 중에서 겜플이 딱히 재미있진 않았음. 이게 왜 9등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점수: 6/10
8. Nivel (스페인)
월드 건틀렛 중에서 가장 쉬운 레벨이지만, 코인 난이도는 레벨 난이도에 비해 비교적 까다로운 편임.
점수: 7/10
7. Xanadu (중국)
크게 재미있진 않았으나, 그럭저럭 할만한 레벨이었음.
점수: 7/10
6. Caput Mundi (이탈리아)
로마 제국의 로마를 테마로 한 레벨. 먼저 브금이 좋았고, 검투사와 보스파이트 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음.
점수: 7.5/10
5. Frostburn Peak (칠레)
이 레벨도 보스파이트 레벨인데, 개인적으로 서로 5위랑 6위 위치를 바꿔야 된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그다지 별로였음.
점수: 6.5/10
4. Asadal (대한민국)
잘 만든 레벨. 대신 하나 아쉬운 건 난이도가 거의 듀얼 파트에 올빵해버러서 전체적인 겜플 밸런스는 다소 맞지 않다고 느꼈음. 그래도 겜플 자체는 재미있고 디자인도 좋음.
점수: 8/10
3. Koenigstein (독일)
개인적 월드 건틀렛 1순위 레벨. 겜플과 디자인 둘 다 마음에 들었음.
점수: 8.5/10
2. PLANET X (미국)
지하로 계속 내려가는 컨셉의 레벨. 겜플은 무난했음.
점수: 7.5/10
1. Ruta del Sol (페루)
월드 건틀렛 콘테스트에서 1등한 레벨. 디자인 자체는 그럴만하다고 생각되지만... 겜플은 초반 볼 모드가 너무 노잼이였음. 그래도 레벨 제목이 나오는 드랍 파트부터는 재미있게 했다
점수: 7.5/10
이번에 디스코드 건틀렛 콘테스트 거의 끝나가지 않나? 그것도 시간 되면 안 묵히고 최대한 바로 깨볼 예정... 하나 걱정인 건 코인은 가능하면 무조건 먹는 편인데 그거 때문에 디스코드 건틀렛은 꽤나 고통받을 거 같음
개인적으로 플래닛 X가 개쩐다고 생각
ruta de sol 파다 접었었는데 ㅋㅋ - dc App
koenigstein이 진짜 갓맵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