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4년도 네캎시절 현역인데 존나 비호감이었음
말투 개 쌉 엄근진에 (이건사실 네캎이라 어쩔순없지만)
좆목질 + 특히 스탭되고나서 완장질 좀 오졌음
그리고 이런말까지 하기 싫은데 가끔 카페 개판되면
존나 지지배마냥 흥칫뿡하면서 스탭 안해요 제가 안해요
이러고 이제 회원들 와서 다들 고개박고 죄송합니다 ㅇㅈㄹ
ㅅㅂ 솔직히 난 그시절에도 모바일로 사일런트클럽
별붙기전에 깬거보고 저게 핵이아니면 뭐냐 생각했는데
분위기도 다 사리빨아주는 분위기라 저격 엄두도 못 냈다
사실 물증도 없고 에휴
이게 뭐 너무 오래전일이라 더 안좋게 왜곡돼서 기억된것도
분명 많긴할텐데 대략적인 느낌은 좀 이런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