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사과문을 쓰는건 이 사태를 완전히 매듭짓기 위해서임. 한치의 거짓도 없음.

나는 지메를 2021년 3~4월에 시작했고, 디코드, 윈랜, 레약을 깼다. 그리고 나는 이때 카클을 77%를 먹었고, 드랍했다. 이후 나는 첫 익데를 와수로 결정했고, 레약에서 와수로 점프한건 사실이다. 그리고 다음 데몬을 더 골든으로 잡았는데, 실수로 노클립으로 클리어했지만 그 당시에는 몰랐다. 그리고 나는 이 기록을 포크에 등재하면서, '잡히면 그대로 접는거지' 하는 생각으로 냈지만 이게 등재가 되었다. 이후 케노스를 도전했다. 97%를 먹고, 실제로 깼지만, 오브 버그때문에 화면이 얼어붙었다. 다시 깨려고 노력했고 결국 나는 핵을 사용하여 등재를 했다.

어떻게 내가 해킹을 했느냐? 나는 zbot과 매크로를 사용하여 클리어했다. 이게 다다. 이걸로 90%의 데몬들을 클리어했다. 탑급 레벨들은 내가 심심할때 플레이를 했고 질린다 싶으면 핵을 사용했다. 그리고 이후에 슬러터도 같은 방식으로 베파했다.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미안하다. 나로 인해 퍼빅 타이틀을 도둑질 당한 사람들은 내가 그 영상을 통해 얻은 수익을 돌려주겠다. 이렇게 말한다고 다 끝나는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한다.


결론 : 레약->와수는 사실이다.
더 골든은 노클립으로 실수로 깼고 포럼에 냈지만 등재가 되었다
케노스는 버그로 인해 재클해야했고 결국 핵을 썼다
이후의 데몬들은 대부분 핵을 사용해서 클리어했다. 슬러터도 마찬가지

사용한 해킹수법은 zbot과 매크로

피해 입은 모든 이들에게 미안하다. 퍼빅으로 얻은 수익은 돌려주겠다

----------------------------------------------------------------

글 쓰면서 참 오만 생각이 다 든다. 참 힘든 하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