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엔 "실전력"이라는게 존재한다고 생각함

이 실전력이라는게 맵을 많이 깨볼수록 오름.

실전력은 말 그대로 오직 노말에만 국한됨. 내 경험을 살짝 섞자면, A라는 유저가 있다 치는데 하디스트가 하데정도. 그리고 다른 익데를 많이 깨본 B가 있다 치자 근데 A가 익데를 돌다가 특별히 자기가 잘되는 익데를 찾게 된거임. 프모 수가 적다던가 프로그레스가 잘 뽑힌다던가. 아니면 맵이 재밌거나
하여튼 A는 열심히 연습해서 이젠 그맵 드랍~100도 자주되고, 하디스트 파트도 자주 넘어가게 되며
**연습땐 B가 파는것과 차이가 없게 됨.**
하지만 A는 노말을 하자마자 연습땐 안죽었던 곳에서 박고 뇌절을 반복하다 결국 빡쳐서 겜을 끄게되고 B는 무리없이 클리어.

조잉크가 왜 다른 고수들에 비해서도 압도적인가? 이것도 실전력으로 설명가능함
다른 고수들은 투런 많이해도 노말에서 잘 안풀려서 또 파트 연습 파트 연습만 하다가 빡종하고 그러는디 조잉크는 고수들중에 연습때 폼이 노말로 제일 잘 옮겨가는거지

근데 조잉크가 가장 지메 잘한다고 100번 물어보면 100번 다 그렇다고 대답하기엔 또 모르는게, 실전력이라는게 없는 챌린지계에서는 커즈드나 paqoe가 제일 잘하는걸지도 모름

가설 한번 세워봤음 다른 의견 있는지도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