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존나 어렵거나 못지나가던 파트 한번에 지나가면 갑자기 기분 좋아지면서 어떻게 했는지 나 자신도 의아해짐 ㅋㅋㅋ



조디악 프렉만 돌리면서 페누토 파트 한번에 지나갔길래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