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씀


애초에 쉬기 전에도 이 게임의 파워인플레는 미쳐돌아갔기 때문에 메인은 별 감흥이 없었음. 조디악 30위권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복귀 당시엔 20위권이었음

근데 익텐 레거시 꼬라지가 말이 안됨ㅋㅋㅋㅋ 소웨 100위ㅋㅋㅋㅋ AA 레거시ㅋㅋㅋㅋ


내가 알던 데몬들 몇개는 난이도가 바뀌었음.
ICDX 익데->인데
파괴신 익데->인데
슈소 하데->인데
하소 인데->익데

이젠 ICDX가 아니라 아쿠라는 웬 새로운 맵이 입문용 익데로 인정받더라



레퀴엠은 기어코 레이팅이 되었고 나이트라이더는 개잘뽑혔고 오큘러는 삼갈죽 당했더라. 우드키드는 베파까지 됐는데 도용 이슈로 언레ㅋㅋㅋㅋ 이거 언제 리디자인해서 재베파하려나..



프레임 퍼펙트라는 개념이 생겼던데 이젠 120분의 1초까지 파고 들려는걸 보고 경악



수닉스와 노벨보이는 완전히 접고 현생으로 돌아갔고 돌피는 활동은 하는 것 같지만 최상위권에선 조금 밀려난거 같았음.
그리고 그 자리는 핵쟁이랑 조잉크 커스드 트릭 이것저것이 채웠고.



추억의 찻집은 글 리젠이 많이 느려졌고 수소문 해보니 대부분 디코로 옮겨같다더라. 설마 지메갤이 있겠어ㅋㅋ 했는데 진짜 있었음.



한국은 레인스톰(요정도면 닉언해도 되지?) 정도가 유명한 랭커였던 기억인데 돌아오니까 세튜란, 베루, 젤러.. 다 첨 보는 이름이었음.



예전에는 쇼케, 프리뷰 혼용해서 썼던 기억인데 이젠 쇼케로 통일됐더라. 엑센은 닉변하더니 쇼케유튜버로 전직하고ㅋㅋㅋ 예전엔 쇼케 찍을 때 스핵, 컷, 노클립 방식도 다양했는데 다 zBot으로 하네



그리고 제일 예상 못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