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eater, Fusion Z, Woodkid, Freedom dive
이 네개가 각자 분야에서 압도적인 1황 포스 풍겼었고
갓이터 우드키드 : 최고의 개인맵
퓨전Z : 당시 규모 가장 컸던 합작
프다 : 가장 어려운 2p 업커밍

Innards, apocalypse trilogy, 211, ourbrous(이거맞나?)
이것들도 만만치 않게 유명했음
특히 이나드는 cinci가 20만씩 박아가며 베파하는데
말도 안되는 난이도였음
당시엔 모두가 탑 1 예상했었고
지금 나와도 탑텐이 이상하지 않음

Kenos랑 tartarus, cosmic cyclone 이때쯤 윤곽 갖추고
이 세개중엔 코스믹이 제일 기대작이었음.
포럼 1위 소웨 후속작이고 cylic 파트가 있었으니까.

Cimmerian Shade 귤레스터 맵인데

세미 임파서블 맵이라서 얘도 주목받았었는데
어느순간 딱 사라짐
https://youtube.com/v/2reFlHjxFik

[DECORATED VER] Cimmerian Shade By SrGuillesterif ur blind and couldn't tell this is auto, the song is bitch punch by djnateyoutube.com

딱 포럼 rgb 1등 순위싸움하고
업커밍 유망주들 많았을 이 때.
딱 이 때가 난 제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