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건들렛인데 초반이 개같았지만 후반이 재밌었어서 좋았음.
맵 하나하나 평을 하자면
Spooky light: 갠적으로는 좀 쓰레기 같았음. 물론 어렵진 않았지만 갑툭튀가 좀 있어서 개같았음.
Ominous: 음 기억 안 남. 딱히 부조리 없고 어템 적게 썼음.
GhostTown: 참 쓰레기같고 온갖 ㅈㄹ을 다 떨었던 맵. 친히 역따를 박아주고 싶었다. 왜 5성? 잘 이해 안 감. 물론 뉴비의 개인적 체감이니 친히 무시해도 될듯. 얘가 최악이었다.
Fear Zone: 속도감 있고 재밌었다. 처음 했을 때 미니 큐브 디자인이 신선했음. 괜찮던 맵.
Infusion: 마지막 맵인데 개같은 파이어 건틀렛 막 맵보단 괜찮았다. 아니 오히려 재밌었다. 근데 코인 타이밍이 왜 저 ㅈㄹ일까 싶어서 그냥 안 먹음. 얘가 Fear Zone이랑 함께 섀도우 건틀렛에서 제일 재밌었음.
섀도우 샤드가 진짜 존나게 안 떠서(딴 거 다 24개 이상 얘만 지금 건틀렛 깨고 15개 ㅅㅂ) 했는데 꽤 재밌게 했다. 건틀렛 중에서는 제일 만만한 것 같음.
ㅊㅊ 건틀렛, 맵팩이 진짜 개노잼이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