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같은 웨이브지만 난이도가 하늘과 땅 차이인듯. 첫번째 처럼 준비할 시간이 있는 웨이브는 할만한데 두번째 처럼 레타류같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웨이브는 졸라 어려움 저런 컨트롤 잘하냐 못하냐가 판을 가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