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는 마치 상상속의 존재와 같이, 관념으로만 존재하는 개념이다.
2.2가 출시된다는 것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상징하는 개념으로써 지난 6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해 왔다.
2.2가 출시되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하나되어 롭탑을 깔 수 있고 그 자체로 떡밥을 굴릴 수 있다.
2.2가 출시된다는 것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상징하는 개념으로써 지난 6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해 왔다.
2.2가 출시되지 않음으로써 우리는 하나되어 롭탑을 깔 수 있고 그 자체로 떡밥을 굴릴 수 있다.
◇ 2.2는 실재합니다. 구원을 고대하십시오. ◇
2.2가 실재한다면 우리는 어찌하여 닿을 수 없는 것입니까
아직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2.2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던 개념이 아닐까?
네 이놈 지붕이들! 우리 신성하신 대롭황님께서 서버를 유지 시켜주시는거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무슨 2.2라는 주제넘은 보상을 꿈꾸고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