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에디터로 만들라는 맵은 안만들고 이상한거 연구하는걸 좋아하는 유저임.
이건 2.1때 만든 플랫포머
이건 만들다 만거
기존엔 좌우 2버튼밖에 활용을 못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각 플레이어당 3버튼 총 6버튼을 가지게됨. 또 이 버튼을 터치, 누르고있기, 연속터치 등으로 행동을 구분하면 못해도 12종류 이상의 행동을 만들 수 있음.
따라서 이동, 점프, 공격, 막기, 배쉬, 회피, 회복, 마법, 궁극기 등등등 다양한 행동이 가능한 게임제작 가능.
랜덤트리거까지 생겨서 루팅상자 제작이나 변칙적인 맵에서 수집하며 몸키우고 보스때리는 로그라이크류도 가능.
중력성질, 속도 등등 바꿀수있는게 엄청많어서 할로우나이트, 데드셀, 오리와눈먼숲 이런거 쌉가능 ㄹㅇ
꼭 플랫포머 아니더라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까지 가능범위가 엄청 넓어졌음
이건 내가 만들었던 레이캐스팅기반 레이싱겜인데(이거랑 같은 원리인 피쳐드맵 DIM이있음) 이때는 트리거와 트리거의 시간간격 즉 타이머 주기가 현실적으로 0.1초가 최소였음 그것도 최적화 잘했을때 이야기
근데 지금은 타이머트리거가 나와버려서 안정적으로 프레임을 0.01단위로 컨트롤할수있고 심지어 수에 곱셈 나눗셈, 미지수끼리의 사칙연산까지 가능해져버렸으니 구현가능범위가 존나 늘어남
이게 어느정도냐면 포토 뷰어에서 포토샵이 됐다 수준
저 레이캐스팅도 콜리전 꼼수 안쓰고 직접 연산해서 화면에 쏴줄수 있음.
가용한 키까지 늘었으니 이론상 움직이며 시야을 돌리고 사격까지 되는 fps게임 제작이 가능해짐. 내가볼땐 squ7nix같은 사람들이 조만간 만들듯함.
함수가 생겼으니 각종 물리엔진이나 3D렌더링까지도 가능하다 봄
진짜 어떤 신박한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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