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2 직전에 하데 파고있었는데 2.2가 나오면서 중단됨


공식맵도 깨고 건틀렛이랑 레이팅된 맵들좀 꺠니까 다시 예전처럼

하데 이상 도전하고싶은데 해보니까 물리엔진 바껴서 적응안되고 하기싫어짐


기존에 인기있었던 맵들도 임파소식 들려오니까 도전욕구가 현저히 떨어짐

한다해도 될지도 의문 


동시에 2.2 데몬이랑 2.11 데몬이랑 플레이방식 자체가 너무 차이나서


2.2 데몬을 파야하는데 마땅히 나온맵이 없음


그렇다고 2.11 하기에는 뭔가 퇴물맵 하는느낌임


결론적으로 갈피를 못잡고 그냥 6-8성 맵들만 하니까 성취감 도파민이 별로없음



나만 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