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는 가히 지메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파격적인 업뎃이고,
적응하기 어려운 것도 당연지사이나 결국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차후 크리에이팅 스타일이 정립되고 데몬 레이팅이 하나둘 되기 시작하면 지메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과감하게 말해본다.
이건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일 뿐이다.
원래 첫걸음이 가장 어려운 법이랬다.
믿고 기다려라
적응하기 어려운 것도 당연지사이나 결국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차후 크리에이팅 스타일이 정립되고 데몬 레이팅이 하나둘 되기 시작하면 지메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과감하게 말해본다.
이건 변화를 위한 한 걸음일 뿐이다.
원래 첫걸음이 가장 어려운 법이랬다.
믿고 기다려라
하긴... 지금이 과도기니...
플랫포머 생각보단 재밌는데
익데 컨텐츠가 어떻게될지 모르겠음 - dc App
물리엔진 시발 고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