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써클류가 최고 눈뽕이었던 옛 시절 생각하면 지금은 웬만한 야동보다 쌈@뽕한 지메 맵 하나가 더 꼴림


그래서 유튭에서 한참 잘 만든 맵들 감상하다가 지메뽕 개같이 차서 막상 들어가면 공식 맵이나 깔짝댐


그러다가 인세인이나 하더 하기엔 괜히 존심 상하고 데몬 몇 개 건들면 또 해도 해도 절반도 못 가는 내 실력에 시무룩해져서 끔


인내심과 노력이 부족한 내게 플레이가 재밌는 건 딱 공식맵까지임


맵이라도 뭐라도 만들어보려 해도 트리거니 뭐니 ㅈㄴ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관두고 유튜브로 돌아감


하여간 지메는 멀찍이서 다른 사람이 하는 거 보는 게 제일 재미짐


개인적으로 롭탑이 관전 모드 만들어줬음 좋겠음 오토맵처럼 영화같이 맵만 감상하게 말임


7년 만에 2.2도 나왔겠다 앞으로 또 어떤 개같이 꼴리는 맵들이 날 발기시킬지 기대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