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공식맵과 The tower 클리어
공식맵은 스윙부분만 빼면 좋았던거 같음
스윙은 좀 대충만든 느낌이 나더라
타워는 같은겜 맞나 싶을정도로 신기했는데 금세 익숙해짐
오히려 이쪽에 신경을 더 쓴거 같음
12월 21일
The sewers는 20일 클리어 21일 올코인
얘는 첫번째 클리어던가 기억 잘 안남
쨋건 클리어
얘는 클리어 했던거 올코인 만듬
12월 22일에는 따로 깬건 딱히 없고
금고 털이로 스킨이랑 템들 얻음
12월 23일
깻던거 올코인 만듬
깻던거 올코인 만듬
깻던거 올코인 만듬
12월 24일
공식맵 첫 데몬 이자 두번째 데몬 데드락
23일 11시 50분인가? 넘어서 부터 새벽 5시 까지 데드락만 죽어라 한 결과
첫번째 웨이브 겨우 넘어가는걸 77% 까지 만들었다가
오후 8시 3분에 92% 가고 8시 48분에 클리어
세번째 코인 어케 먹는지 몰랐다가 한번 시도해본 이후론 잘먹어졌음
12월 25일
세번째 데몬 abc 어쩌구
비밀길로 클리어
언젠가 직접 해보고 싶긴한데 미데로 올라간 전적이 있대서 일단은 패스
얘는 첫클
사실상 귀찮아서 미루던거
12월 26일
네번째 데몬 겸 첫 플랫포머 데몬 Forsaken city
겜플이 독특해서 재밌었음
12월 27일
the cursed hollow 클리어
보스가 귀찮았음
28 ~ 30일은 쉬엄쉬엄 했음
새벽에 연습도 하고
12월 31일
5번째 데몬이자 두번째 공식 데몬 클럽스텝 클리어
전날 포함해서 새벽에도 열심히 했는데
계속하다보니 피곤한지 맵이 왜곡돼서 보이길래 자고나서 함
6번째 데몬이자 두번째 플랫포머 데몬이자 첫번째 하드데몬인 코스터 마운틴
첫 레전더리라는 소식에 해봤는데 얘도 겜플이 재밌어서 계속 하게됨
마지막 파트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쓴듯
근데 깨고나니 미데로 너프됨
미데도 사실 처음이긴 함
7번째 데몬이자 공식맵 마지막 데몬 TOE2
오늘 깰줄 몰랐음
웨이브 코인 쉬운줄 알았는데 개어렵더라
불과 몇달전만 해도 개못했었는데
좀만 각잡고 하니 재밌고 실력도 늘더라
나름 옛날부터 했는데 이제야 공식맵 올코인이라는게 부끄럽지만 후련함
앞으로는 맵팩 좀 깨면서 이지데몬 같은거 할 예정
나를... 지메 고수라고 불러줘....
ㅊㅊ
ㄱㅅㄱㅅ 내년에는 지메 더 열심히 해야지
고수 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