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 시작했을때가 19년도 초였던거로 기억하는데
벌써 24년이네..
노래가 개좋아서 들으면서 힐링한다고 팠는데 ㅋㅋ 아직도 못깨고있음 요즘은 게임할시간도 없을만큼 바빠서 거의 못하고있고..
몇년전에 60hz 폰 쓸때 80퍼 먹고 조금씩 하다 1년전에 깨는줄알았는데 95퍼에서 죽고 진짜 아쉬웠는데
언젠간 깨보고싶다. 내 소원임 근데 지금은 너무 늙어서 반응속도가 느려진 느낌이야 예전처럼 정교한 컨트롤 하기가 힘듦..

내 학창시절 추억이 담겨있는 맵임 그냥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글 끄적여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