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드에서 만난 애였는데


얘가 나랑 지역도 가깝고 호감상인거임


그래서 정모하자고 꼬득여서 피시방에서 만났다



실제로 만나니까 더 귀엽길래


은근 보던거 보다 지메 잘하더라 나써도 원트에 깨고 ㅇㅇ


물티션이나 듀얼맵들도 같이 깨면서


한 2주동안 여러번 만났다가


어제 카페로 불러서 고백했다 ㅇㅇ...


자기도 좋다고 하길래 어제부터 1일했음



지금도 옆에 있는데 형아라 부르는거 보면 귀엽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