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이였는지 초2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내가 잼민이였을 때 반 애들이 지메해서 나도 했다가 1단계도 못깨고 접은 기억이 난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때의 감성이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