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대충 맵 잘라놓은거 한거 합치면 5천어템쯤 될듯 몇천 어템 써본건 이게 처음인듯 마지막에 심장 엄청 벌렁벌렁 거리더라 ㅋㅋㅋ 87퍼 부분에서 한 7번?정도 죽어서 거의 다 와도 긴장 안될줄 알았는데 긴장 엄청되더라 깨니까 되게 은은하게 기분좋다
지메 공식맵 예전에 깨고 별 4~6개짜리만 하다가 워터 건틀렛 이지데몬 뭔가 깰수있을거같길래 해봤는데 깨져서 그 다음 맵 trek이 미디움데몬이였음 근데 그것도 뭔가 하다보면 깨질것같아서 하는데 깨지더라고 그러고 또 지메를 안하고있다가 문득 예전에 부티티2 유튭 영상 봤던게 생각나서 노클립으로 놀다가 한번 해볼까? 어차피 깨지는 못하겠지만 이라는 생각으로 좀 해보다가 어쩌면 언젠가 깰 수도 있겠는데? 라고 생각이 바뀜 그리고 한 3천어템쯤 가서는 아 빨리 깨고싶은데 언제깨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되게 신기했음 ㅋㅋ
다음엔 game time 한번 도전해볼듯? 언젠가 butiti 3도 깨보는게 내 지메인생 목표다(부티티 2보다 한 20배정도 어려워보이긴 한데 이것도 박다보면 언젠가 깨지겠지) 부티티2같은 맵 추천도 받음!
가야지가야지 반드시가야지